시멘트·모래 스크리드의 중량과 필요량 계산
어떤 마감재를 시공하든 바탕면을 준비할 때 가장 선호하는 방법은 시멘트·모래 스크리드입니다. 초보자와 전문 시공팀 모두에게 상당한 노력이 필요한 방식입니다. 효율적이고 품질 좋은 작업을 하면 물을 섞은 모르타르로 일체형 바탕층을 만들어 배수구에 필요한 경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든다는 점입니다.
시멘트와 모래의 혼합물은 추가 치장 작업이 필요하지 않을 만큼 완전히 평탄하고 치밀한 표면을 만듭니다. 또한 알칼리, 지방, 광유, 유기용제, 산, 과도한 액체 등 해롭고 위험한 물질을 막는 보호 장벽을 형성합니다. 스크리드는 열전도성이 좋아 바닥 난방을 설치하기에도 매우 적합합니다. 충격강도도 높아 바탕층이 갈라지는 것을 막습니다.
일체형 스크리드 타설 공정의 특징
올바른 바탕층을 만들려면 재료의 중량을 고려해야 합니다. 거친 바탕층의 무게는 최대 90kg/m²로 상당합니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구조물의 내하력을 분석해야 합니다. 콘크리트와 석재 바탕면이 가장 적합합니다.
일체형 바탕층을 만들 때는 3~7cm의 층 두께를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첫 번째 조건을 지키지 않으면 구조물에 균열이 생깁니다. 두께를 더 늘리는 것은 경제성이 낮고 재료가 많이 듭니다. 시멘트 스크리드 1m²의 대략적인 무게는 22kg입니다. 아래 표에는 스크리드 두께에 따른 중량을 정리했습니다.
| 시멘트·모래 스크리드 두께 | 시멘트·모래 스크리드 1m²의 중량(kg) |
| 1cm | 22 |
| 2cm | 44 |
| 3cm | 66 |
| 4cm | 88 |
| 5cm | 110 |
| 6cm | 132 |
| 7cm | 154 |
| 8cm | 176 |
| 9cm | 198 |
| 10cm | 220 |
| 11cm | 242 |
| 12cm | 264 |
| 13cm | 286 |
| 14cm | 308 |
| 15cm | 330 |
바탕 타설층은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뉩니다.
- 벽과 거친 바탕면을 결합하는 층(두께 4cm 이하).
- 독립된 부재(두께 5cm).
- 분리층으로 벽과 바닥에서 떨어진 플로팅 슬래브(두께 5~7cm).
시멘트·모래 타설층은 형태마다 공법이 다르며 바탕면을 세심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작업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대 설치
- 바탕면 적시기
- 균일하고 크림 같은 모르타르가 되도록 성분 혼합
- 필요한 경우 바탕층 보강
- 표면에 모르타르 타설(침하 특성을 고려하여 기준대보다 1cm 높게 타설해야 함)
- 시멘트 모르타르 다짐 및 기준대 높이에 맞추기(남는 공기를 반드시 제거해야 함)
- 수평계를 이용한 보정
- 기준대와 그 흔적 제거
재료 필요량 계산
작업을 준비할 때는 필요한 재료의 양을 계산해야 합니다. 건조되거나 경화된 시멘트·모래 스크리드의 대략적인 밀도는 흔히 약 1800~2200kg/m³이므로 두께 1cm의 층은 약 18~22kg/m²입니다. 1:4는 시멘트와 모래의 비율을 뜻하지만, 건조 성분의 부피를 단순히 더하여 완성 모르타르 1m³로 볼 수는 없습니다. 시멘트 페이스트와 물이 공극 일부를 채우기 때문입니다.
스크리드에는 가소제, 고분자 및 보수성 첨가제, 섬유, 기타 개질제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작업성, 접착력, 내습성을 높이지만 물 사용량, 밀도, 최종 중량도 바꿉니다. 정확한 계산에는 건식 혼합물의 지침이나 모르타르의 설계 배합을 사용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멘트·모래 스크리드의 무게는 얼마인가요?
모르타르 밀도에 따라 두께 1cm의 층은 약 18~22kg/m²입니다. 층이 두꺼울수록 바닥 구조에 걸리는 하중도 커집니다.
면적을 기준으로 스크리드의 무게를 어떻게 계산하나요?
면적에 층 두께와 혼합물의 계산 밀도를 곱합니다. 일상적인 평가에는 두께 1cm당 약 20~22kg/m²로 흔히 계산합니다.
스크리드를 원하는 두께로 시공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층이 지나치게 얇으면 갈라질 수 있고 너무 두꺼우면 불필요한 하중과 재료 소비가 발생합니다. 바탕면, 바닥 구조, 설계 요구 사항에 맞춰 두께를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