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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의 비중: 수종별 1m³ 무게

대체 에너지원으로 전환하면서 목재에 주목하게 됩니다. 조상들은 집을 데우고 음식을 만드는 데 나무를 사용했습니다. 난로, 벽난로와 고체연료 보일러에는 장작이 필요합니다. 나무는 구조와 화학 조성이 달라 발열량, 무게, 밀도와 함수율도 다릅니다.

장작의 무게는 얼마인가요?

1m³의 무게는 어떻게 구할까요? 갓 벤 장작과 건조 장작 중 무엇을 사느냐도 중요할까요? 비중, 함수율과 기타 목재 특성을 알면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역에는 200종이 넘는 나무와 관목이 자랍니다. 타는 속도와 방출 열량이 서로 다릅니다. 땔감은 너무 어리거나 오래된 나무보다 중간 수령의 나무를 선택하는 편이 좋으며 더 오래 타고 많은 열을 냅니다.

열량은 밀도와 건조도에도 직접 좌우됩니다. 함수율 15~20%가 연소에 가장 적합하고 갓 벤 나무는 수분이 50% 이상입니다. 열 일부가 물 증발에 쓰여 젖은 장작의 효율은 훨씬 낮습니다. 마른 장작의 무게도 젖은 것보다 크게 작습니다.

무게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목재 세포 구조와 수분 함량

  • 목재 밀도

  • 식물 부위: 가지가 가장 무겁고 줄기 밑부분이 가장 가벼움

  • 염류와 수지 함량

부피를 아는 작은 목재 조각을 달아 질량/부피로 밀도를 구할 수 있지만 실무에서 항상 편리하지는 않습니다.

평균값 표를 사용하면 계산이 쉬워집니다. 함수율 15~20%를 가정한 값이며 실제로 함수율이 변하면 목재 속 물의 양이 달라져 질량과 용적밀도도 크게 바뀝니다.

일부 수종의 참고 밀도와 장작 적재 무게표

수종 비중(g/cm³) 비중(kg/m³) 적재 무게(kg/m³)
물푸레나무, 너도밤나무 0.68 650~750 480
자작나무 0.65 620~650 450
참나무 0.71 650~800 470
낙엽송 0.66 580~635 420
소나무 0.52 480~520 360
가문비나무 0.45 420~450 330
아까시나무 0.69 650~750 460
느릅나무 0.65 620~660 440
사시나무 0.48 460~550 350

난방에 가장 좋은 장작은 무엇인가요?

발열량 특성으로는 참나무가 가장 좋고 자작나무, 사시나무와 소나무가 뒤를 잇습니다.

  • 참나무는 수지가 적고 치밀해 오래 타며 열량이 높습니다. 불완전 연소에서는 위험한 일산화탄소가 생기므로 모든 장작은 정상적인 통풍과 환기 조건에서만 태워야 합니다.

  • 자작나무는 오래 고르게 타지만 수지 성분이 많아 굴뚝에 그을음을 남깁니다.

  • 침엽수도 수지 함량이 높아 덜 자주 사용합니다.

  • 포플러는 불쾌하고 쓴 냄새가 나며 열량이 적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비중이 높은 활엽수의 마른 장작이 가장 좋습니다. 젖은 장작을 사면 물의 무게만큼 더 지불하면서도 얻는 열은 적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장작 1m³의 무게는 얼마인가요?

수종, 함수율과 쌓는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른 활엽수 장작은 보통 침엽수보다 무겁고 갓 벤 장작은 함수율 15~20%인 것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젖은 장작의 발열량이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에너지 일부가 물을 증발시키는 데 쓰이므로 잘 타지 않고 연기가 더 많이 나며 유효 발열량이 줄어듭니다.

구매할 때 무게와 적재 부피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둘 다 중요합니다. 무게는 목질과 물의 질량을 나타내고 적재 부피는 장작 길이, 쌓는 밀도와 사이의 공극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