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아세틸렌의 비중: 1m³ 무게와 값 표

아세틸렌 가스는 1836년 화학자 에드먼드 데이비가 발견했습니다. 이후 프랑스 화학자 마르슬랭 베르틀로가 여러 방법으로 아세틸렌을 얻고 오늘날의 명칭을 확립했습니다.

과거에는 밝고 뜨거운 불꽃을 조명기구, 카바이드등과 독립형 광원에 사용했습니다. 이후 주된 용도는 용접, 금속 절단과 화학 합성이 되었습니다.

아세틸렌의 특성

과거 건설 현장에서는 탄화칼슘과 물을 섞어 아세틸렌을 만들었습니다. 당시의 불쾌한 냄새는 산업용 카바이드에 섞인 암모니아와 황화수소 불순물 때문입니다. 순수한 아세틸렌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약한 에테르 냄새가 나는 기체

  • 약간 단맛이 남

  • 공기보다 가벼움

  • 독성이 약함

아래 표에는 표준 상태에서 아세틸렌의 밀도, 몰 질량, 1리터와 1m³의 무게가 나와 있습니다.

표준 상태에서 아세틸렌의 밀도, 몰 질량, 1리터 및 1m³ 무게

물질 화학식 비중(kg/m³) 밀도(g/cm³) 1리터 무게(g) 몰 질량(g/mol)
아세틸렌 C2H2 1.17 0.00117 1.17 26.038

표준 상태에서는 무색 기체이며 매우 낮은 온도에서는 액체와 고체 상태로 바뀝니다.

사용 규칙을 좌우하는 중요한 특성은 가열, 고압과 일부 금속 접촉 등의 조건에서 폭발 위험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공기, 특히 산소와의 혼합물은 약 2.5~81%의 넓은 농도 범위에서 폭발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의 자연발화온도는 보통 약 305°C입니다. 구리나 은과 만든 아세틸라이드는 충격으로 폭발할 수 있습니다.

압력이 높아지면 유리 아세틸렌은 특히 위험해져 작은 점화원에도 폭발적으로 분해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 압축가스처럼 저장하지 않습니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다공성 충전재가 든 전용 용기에서 아세톤이나 적합한 다른 용제에 녹인 상태로 저장하고 운송합니다.

용도

아세틸렌은 화학 결합 반응에 활발히 참여하는 중요한 탄화수소로 용도가 넓습니다.

  • 금속 가스절단과 용접용 연료

  • 염소 및 염소계 물질을 첨가해 용제를 생산하고 염화수소를 제거해 직물 드라이클리닝용 고품질 용제 생산

  • 폴리염화비닐 생산: 전선 절연재, 인조가죽, 배관 등

  • 플라스틱, 여러 고무 배합물과 합성섬유에 필요한 기타 고분자 생산

  • 폭발물 제조

자주 묻는 질문

아세틸렌 1m³의 무게는 얼마인가요?

표준 상태에서 약 1.17kg입니다. 기체 밀도는 조건 변화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정확한 계산에는 온도와 압력을 반영해야 합니다.

아세틸렌을 일반 압축가스처럼 저장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유리 아세틸렌은 압력이 높아지면 폭발적으로 분해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용기 내부의 다공성 충전재에 아세톤 등의 용제로 녹여 저장합니다.

아세틸렌 용기를 계산할 때 이 표를 사용해도 되나요?

표준 상태의 기체 무게를 대략 계산할 때만 적합합니다. 용기, 용접 설비와 안전에는 용기 사양, 조정기와 공식 취급 지침을 사용해야 합니다.